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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세계100대 의학자 서울대 이왕재 교수 초청특강

비타민C 전도사로 유명세, 23일 오전 10시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강연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5/20 [14:09]
비타민C 전도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세계100대 의학자 서울대 이왕재 교수가 광양에 온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희봉 이하 광양경제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왕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비타민C를 이용한 현대인의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비타민C 전도사'로 국내외 활발한 강의·저작 활동중인 이 교수가 비타민C의 효능을 밝히기 위한 자신의 실험 결과와 치료사례를 중심으로 비타민C를 복용함으로써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내용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인체의 구조와 면역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생명의 파수꾼, 비타민C가 있다','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등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또 'KBS 아침마당'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타민 C의 중요성에 대해 활발한 강의활동 중이며 지난 2004년 영국 IBC 국제인명센터가 선정한 '세계 100대 의학자' 와 '21세기를 빛낸 저명한 위인'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 교수의 특별 강의는 무료로 오는 23일 오전 10시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열리며 지역민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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