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해경은 22일 동부지역 시․군 등 10여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해양사고 사전예방과 사후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해양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여수해경 2층 중회의실에서 ‘지역 해양안전관리 협의체’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여수시청, 여수지방해양항만청,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10여개 기관 단체가 참여한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양사고 사전예방과 사후대응 체제가 미흡해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며 "각 기관과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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