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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특수분장 질문에 “답답하긴 했다”..진정성 연기 ‘감동’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5/27 [19:59]
© 브레이크뉴스
손현주 특수분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주연으로 캐스팅된 손현주는 27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언론시사회에서 특수분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극을 보면, 한 쪽 얼굴에 깊숙히 패인 상흔과 무너져버린 한쪽 눈을 (영화 촬영 내내) 표현하는데 힘든점은 없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물론 특수 분장이 (영화 진행을 위해) 답답하기는 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편 손현주는 내달 5일 개봉하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배우 김수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그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감칠맛 나는 진정성 있는 연기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손현주는 어떤 역할이든 한땀 한땀의 진정성을 가지고 완벽하게 소화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분석하는 열정적인 배우”라고 말했다.
 
손현주 특수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현주 특수분장, 정말 멋있다” “손현주 특수분장, 정말 감동일 듯” “손현주 특수분장한 영화 빨리 개봉하길”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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