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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전 장관 초청 강연회, 개성공단 폐쇄 위기의 원인과 해법 주제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5/28 [16:26]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초청 강연회가 오는 29일(수) 오후 7시에 부산YMCA 17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최근 남북간 긴장으로 개성공단이 폐쇄 된 가운데 강연회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강연회는 부산 시민운동단체 연대가 주관하고 정전60년 평화협정체결원년 ‘한반도 평화 부산운동본부’가 주최한다
 
이날 초청 강연회에서는 “개성공단 폐쇄 위기의 원인과 해법” 주제로 개성공단을 만들어낸 주역인 정동영 전 장관이 경험속에서 우러난 생생하게 살아있는 당시의 이야기를 통해 개성공단이 단지 경제적 산물이 아니라 평화의 안전핀이며 통일로 가는데 있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지를 밝힌다.
 
또 향후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과제를 제시하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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