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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새벽을 여는 '꼬끼오~ 생생토크' 현장 간담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5/29 [17:00]

부산 금정구(구청장 원정희)는 오는 6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현장 간담회'꼬끼오~ 생생토크'를 개최한다.
 
'꼬끼오~ 생생토크'는 여러 관련부서의 조율과 협의가 필요한 사업을 일과 전에 관계공무원 10명~15명 정도가 현장에 모여 시급한 사업은 물론 구정의 미래도 함께 준비하고 설계하는 현장간담회이다.
 
6월 5일 두구동 조리공원 조성지를 시작으로 부산외국어대학교 일원, 남산1구역 재건축예정지, 온천천 상류 산책로, 산성로 성곽일원(재해우려지) 등 구상사업 및 현안사업장에서 '꼬끼오~ 생생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근무시간의 업무공백을 없애고자 새벽에 열어 주관부서의 브리핑을 시작으로 사업 가능성 타진, 예산 확보방안 논의 등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사업의 추진방향을 제시한다.
 
부서간 협의가 10일~20일 정도 걸리던 통합민원을 현장에서 논의하여 협의기간을 2~3일내로 단축할 수 있다. 
 
금정구에서는 2011, 2012년에도 투자․역점사업을 중심으로 「생동감 넘치는 책임행정 추진」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금정산성 다목적 광장조성이라는 큰 대형사업을 발굴하는 등 81건의 크고 작은 사업들과 민원을 해소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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