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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공식 프리파티 개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5/31 [13:43]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오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개최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MF)가 3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울트라 코리아 2013 공식 프리파티(pre-party)’를 개최한다.
 
이번 울트라 코리아 프리파티는 2주 후에 개최될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의 미니 버전 격으로, 이 자리에서 공식 타임테이블과 함께 J-POP의 여왕 ‘아유미 하마사키’를  14일 공연 VVIP 호스트로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가장 핫한 디제이 듀오인 ‘셧 다 마우스(Shut Da Mouth)’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아이콘인 ‘저스틴 오(Justin Oh)’ 등 본 공연 라인업에도 포함된 국내 최정상 DJ들이 출연해 전야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아민 반 뷰렌, 아비치, 아프로잭 등 본 공연에 출연 예정된 전세계 최정상 DJ들의 울트라 마이애미 2013 공연 영상과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지난 해 개최된 울트라 코리아 2012의 최상급 스테이지와 페스티벌 분위기 하이라이트 영상도 상영한다.
 
UMF측은 이날 14일 공연의 VVIP 호스트로 ‘아유미 하마사키’를 선정해 발표한다. VVIP 호스트는 해외 클럽이나 초대형 파티에서는 일반화된 역할로, 셀러브리티들을 대표해 일반 관객과 함께 공연을 보거나 파티를 즐기며 DJ를 소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마돈나(Madonna)가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15일 공연 VVIP 호스트는 다음주 중 발표할 예정이다.
 
UMF측은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3에 대해 "60팀에 이르는 전세계 최강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면서 "기존 울트라 매니아 뿐만 아니라 일레트로닉 뮤직 팬층, 아유미 하마사키 등을 비롯한 아시아 톱스타들의 팬들이 모두 모여 함께하는 화려한 파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MF 코리아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및 서문 주차장에서 초대형 규모로 펼쳐지는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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