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중국 지린성 가금류 공장서 화재 발생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3/06/03 [13:39]
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중국 지린성의 한 가금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43명이 사망했다.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에 따르면, 오전 6시경 지린성 내 더후이시의 바오위안 가금류 공장에서 전기 스파크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으며, 현지 소방대가 화재 진압 및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119@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