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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의 어머니인 김윤남 씨가 5일 오전 11시 별세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모이기도 한 고인의 빈소는 일원동 삼섬의료원에 마련됐다.
고인은 1943년 이화여전(현 이화여대) 3학년 때 전주지방법원 판사로 재직 중이던 고 홍진기 전 법무부장관(중앙일보 회장)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홍라희 관장, 홍석현 회장,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 홍석규 ㈜보광 회장, 홍라영 리움미술관 총괄부관장 등 4남 2녀를 뒀다.
고인은 1962년 원불교에 입교해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8일 오전 7시3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