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운대 모래축제가 7일 막을 올려 10일까지 개최된다.칼라로 창조된 모래 조각품. © 배종태 기자 | |
제9회 해운대 모래축제가 7일 해운대 백사장에서 막을 올렸다. 축제는 10일까지 4일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모래조각전에 전문 조각가 및 일반팀 등 100 여개 팀이 참가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창조하고 있다. 일반팀의 경우 3시간 내에 작품을 제작해야하고 우수작은 기념품과 시상을 한다.
| * 해운대 모래축제에서 조각되어 출품된 모래조각 작품 (2013.6.7)© 배종태 기자 | |
또 인터넷 생방송 사이트인 ‘U-Stream’을 통해 해운대 모래축제를 실시간으로 중계 한다. 생방송 일시는 6월 7~9일, 낮 12시~오후 8시(8일은 오후 10시)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시청할 수 있다.
컴퓨터는 ‘U-Stream’ 홈페이지(www.ustream.tv)에서 ‘해운대 모래축제’를 검색하거나 스마트폰에서 U-Stream 앱을 내려받아 해운대 모래축제를 검색하면 된다.
개막 당일 7일에는 모래축제 현장스케치와 영화음악 콘서트, 8일(토)에는 모래축제 현장스케치, 블랙이글스 에어쇼, 라퍼커션 레게콘서트, 모래축제 개막식, 노브레인 공연, 샌드클럽 등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9일에는 난다~난다~신~난다, 샌드스테이지, 모래축제 현장스케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더 시네마-해운대 샌드스튜디오’를 주제로 모래를 보고 느끼고 즐기는 3개 분야 32개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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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