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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해운대 모래축제 , 화려한 조각품과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즐겨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6/07 [17:20]

▲ 해운대 모래축제가 7일 막을 올려 10일까지 개최된다.칼라로 창조된 모래 조각품.     © 배종태 기자

 
제9회 해운대 모래축제가 7일 해운대 백사장에서 막을 올렸다. 축제는 10일까지 4일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모래조각전에 전문 조각가 및 일반팀 등 100 여개 팀이 참가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창조하고 있다. 일반팀의 경우 3시간 내에 작품을 제작해야하고 우수작은 기념품과 시상을 한다.
 
 * 해운대  모래축제에서 조각되어 출품된 모래조각 작품 (2013.6.7)© 배종태 기자

또 인터넷 생방송 사이트인 ‘U-Stream’을 통해 해운대 모래축제를 실시간으로 중계 한다. 생방송 일시는 6월 7~9일, 낮 12시~오후 8시(8일은 오후 10시)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시청할 수 있다.
컴퓨터는 ‘U-Stream’ 홈페이지(www.ustream.tv)에서 ‘해운대 모래축제’를 검색하거나 스마트폰에서 U-Stream 앱을 내려받아 해운대 모래축제를 검색하면 된다.
▲ 모래 인어 조각상     © 배종태 기자

개막 당일 7일에는 모래축제 현장스케치와 영화음악 콘서트, 8일(토)에는 모래축제 현장스케치, 블랙이글스 에어쇼, 라퍼커션 레게콘서트, 모래축제 개막식, 노브레인 공연, 샌드클럽 등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9일에는 난다~난다~신~난다, 샌드스테이지, 모래축제 현장스케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더 시네마-해운대 샌드스튜디오’를 주제로 모래를 보고 느끼고 즐기는 3개 분야 32개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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