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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부산대에 3,000벌의 노스페이스 의류 기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6/12 [12:46]
▲ 부산대는 지난 11일 성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학내 10.16기념관에서 초청특강을 가졌다.     © 배종태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생산업체인 ㈜영원무역(회장 성기학)이 3,000벌의 노스페이스 의류를 부산대에 기부했다.
 
세계 노스페이스 제품의 40%를 생산하는 (주)영원무역은 부산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영원무역했다.
 
이와 관련해 부산대는 지난 11일 성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학내 10.16기념관에서 초청특강을 가졌다.
 
성 회장은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돼야 한다”며 “교육기부, 해외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산대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영원무역의 의류 기부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부산대는 ‘지역사회기여센터’를 설치해 교육기부와 봉사 프로그램들을 통합 관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체계화 했다.
 
2013학년도 1학기 현재 다문화가정 및 학대피해아동, 소외계층 멘토링뿐만 아니라 지식봉사, 벽화봉사, 해외봉사 등 총 11개 프로그램에서 676명의 학생들이 지역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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