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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부산글로벌창업투자대전,110개 기업 183개 부스 전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6/20 [16:50]

▲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3 부산글로벌창업투자대전이 전시되고 있는 박람회장     © 배종태 기자
20일(목) 오전 11시, 벡스코 3-A홀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110개체 기업이 참여해 총 183개 부스가 전시되었고 22일(토)까지 3일간 열린다.
 
부산상공회의소가 매년 개최해 온 프랜차이즈․창업 박람회는 금번에는 40여개 업체에 달하는 일본과 중국의 유망 창업아이템이 대거 참여해 투자 상담회와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특히 금번에는 40여개 업체에 달하는 일본과 중국의 유망 창업아이템이 대거 참여해 투자 상담회와 설명회를 열 계획이라 국내 우수프랜차이즈와 창업아이템의 해외진출을 위한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우수인재 채용지원관」운영, 「지역대학 창업동아리관」설치,「청년창업토크 콘서트」개최 등 청년 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기업중 해외참가 기업이 40개사(36.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는 부산이 34.5%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그 외 서울(10.9%), 경기/인천(7.3%), 경남/울산(3.6%), 대구/경북(3.6%) 등 순이다.
 
창업아이템별로는 생활건강관련 사업이 30.9%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그 외 외식관련업 23.6%, 기호식품업 17.2%, IT관련 4.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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