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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가 매년 개최해 온 프랜차이즈․창업 박람회는 금번에는 40여개 업체에 달하는 일본과 중국의 유망 창업아이템이 대거 참여해 투자 상담회와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특히 금번에는 40여개 업체에 달하는 일본과 중국의 유망 창업아이템이 대거 참여해 투자 상담회와 설명회를 열 계획이라 국내 우수프랜차이즈와 창업아이템의 해외진출을 위한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우수인재 채용지원관」운영, 「지역대학 창업동아리관」설치,「청년창업토크 콘서트」개최 등 청년 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기업중 해외참가 기업이 40개사(36.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는 부산이 34.5%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그 외 서울(10.9%), 경기/인천(7.3%), 경남/울산(3.6%), 대구/경북(3.6%) 등 순이다.
창업아이템별로는 생활건강관련 사업이 30.9%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그 외 외식관련업 23.6%, 기호식품업 17.2%, IT관련 4.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