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대구에 위치한 ‘스파밸리’에서 독사가 출연, 초등 여아가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대구교육청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한 스파밸리에서 초등학교 여학생 박모양이 독사에 물렸다.
박양은 왼쪽 종아리와 발목 사이를 독사에게 물려 통증을 느꼈고,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해독제를 투여받았다.
그러나 박양의 증세는 쉽게 호전되지 않았고, 일주일 뒤인 12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양의 부모는 사고 책임을 물어 스파밸리 관계자를 경찰에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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