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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거친 매력 발산 “나의 ‘BAD’는 악당 아닌 멋진 여성”

화보 촬영과 인터뷰 통해 ‘채린다움’ 한껏 과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6/26 [12:24]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나쁜 기집애’로 솔로 활동 중인 2NE1 씨엘의 화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씨엘은 최근 ‘GQ KOREA’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첫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씨엘은 건강미가 돋보이는 구릿빛 몸매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의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에 가려졌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씨엘이 아닌 채린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 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내가 생각하는 배드 걸은 악당이 아니다. 미국에서 ‘배드’를 멋있다고 표현할 때 쓰듯 멋진 여성의 의미이며 씨엘이 그런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씨엘은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아시아 여자는 ‘샤이’하다는 편견이 있다는 걸 알았다. 한국에도 멋쟁이가 아주 많은데 그런 편견에 가려져 있다”며 “아시아 여자를 대표해 그런 이미지를 깨보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씨엘의 화보와 인터뷰 기사 ‘나쁘게 봐 주세요’는 ‘GQ KOREA’ 7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출처 = GQ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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