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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호)은 오는 13일(토) 부산시당 회의실에서 30여명의 예비정치인을 대상으로 정치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민주당 부·울·경 지역 정치 아카데미를 함께 맡은 동의대 석종득 교수가 나서, 정치와 소통, 선거와 창의 등 정치입문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되며, 내년 지방선거에 민주당으로 출마를 희망하는 후보자의 필수이수과정이다.
정치아카데미를 주최한 박재호 시당위원장은 “부산의 정치지형 변화에 동의하는 모든 인재에게 민주당 정치 아카데미의 문은 열려있다”고 밝히고 정치아카데미에 많은 인재가 함께할 것을 당부 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20여 년의 세월을 잃어버린 우리 부산이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섰다”며“ 2014년 지방선거를 통해 부산의 정치판을 갈아엎고, 대한민국의 정치사를 새로 쓰게 할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2회에 걸쳐 60명을 배출한 정치아카데미는 오는 11일(목)까지 선착순 신청한 30명에 한해 교육을 진행한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향후 심화과정 등을 통해 품성과 역량을 갖춘 예비 정치인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 부산시당은 7월 중순 출범을 목표로 2014 지방선거 승리 견인의 사령탑이 될 ‘지방선거 시민기획단’ 구성을 위한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기획단은 당내외 유력 인사들로 공동단장을 선임하고, 최상영 부산시당 정책위원장이 총괄간사 및 부단장을 맡아, 전략, 정책, 조직, 대외협력등 4개 분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