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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참석, 민주당 부산시당 상무위원회 주요안건 추인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7/05 [17:24]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호)은 오는 9일(화) 오전 11시, 부산시당 회의실에서 제 3차 상무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대선후보였던 사상구 지역위원장 문재인 의원도 참석해 각지역원장과 시당 상설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부산시당 운영에 힘을 보탤것으로 보인다.
 
이날 상무위는 국정원 불법대선개입 ‘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 개혁 부산운동본부’ 구성 건을 주요안건으로 상정해 정식 추인한다.
 
향후 민주당 부산시당은 부산운동본부를 중심으로 13일(토) 부산상공회의소 개최 예정인 당지도부-부울경 당원보고대회는 물론 시민사회와 함께 진행하는 부산시국대회에도 총력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민주 부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지방선거 시민기획단’과 ‘인재영입위원회’ 논의를 매듭짓고, 본격적인 인재영입에 나서는 등 지방선거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문재인의원, 조경태의원, 박재호시당위원장이 공동으로 인재영입위원장을 맡는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당 상무위원회는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상설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부산시당의 상설 최고의사결정기구로, 매월 개최해 시당의 주요 방향을 결정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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