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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착한가격업소 확대운영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7/07 [18:27]
전남 여수시는 7일 서민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외식업 56개소, 이·미용업 11개소, 목욕업 2개소, 숙박업 2개소, 커피전문점 1개소 등 착한가격업소 72군데에 대해 전달 28일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지급했다.
 
이번 조치는 경기불황 여건 속에서도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한 이들 착한가격업소를 격려하기 위해 취한 조치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시 착한가격업소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인센티브와 각종 혜택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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