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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관상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의 캐릭터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것.
공개된 포스터는 ‘관상’이라는 소재와 걸맞게 클로즈업된 배우들의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구렁이 상 내경(송강호 분), 이리상 수양(이정재 분), 호랑이 상 김종서(백윤식 분), 너구리상 팽헌(조정석 분), 황새상 진형(이종석 분), 고양이 상 연홍(김혜수 분) 등 각 캐릭터들과 동물을 매칭한 관상 카피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역사책에서 오려낸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배우들의 세련미가 더해져 웅장한 스케일감까지 선사했다.
관상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관상 포스터, 최강 배우 집합이다”, “관상 포스터만 봤는데 기대 만발이다”, “관상, 포스터부터 포스가 장난 아니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한편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관상’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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