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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소하천 정비 현장 방문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7/10 [15:32]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상)가 지난 9일 초곡 소하천 정비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 소하천 정비 현장 방문    © 김형만 기자
 
초곡 소하천은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전국 58개 소하천 중 2013년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소하천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살리고 자연환경을 최대한 유지해 지역특색에 맞는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들은 “자연친화적인 사업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앞으로 지역 주민의 휴식처로 제공될 수 있도록 계속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우수기 재해안전 및 지속적인 하천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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