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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홍보수석,민주당 홍익표 대변인 발언은 망언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7/15 [11:06]

청와대 이정현 홍보수석은 12일 청와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지난 11일 민주당 홍익표 대변인의 '박 대통령은 귀태'라는 발언에 대해 거세게 비판했다.
 
이 수석은"11일 민주당의 홍익표 대변인 발언은 국회의원 개인의 자질을 의심하게 할 뿐만 아니라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이 했다고는 볼 수 없을 정도의 폭언이고 망언"이라고 거세게 비판하고" 우리 대통령에 대해 북한에서 막말을 하는 것도 부족해 이제 국회의원이 대통령에게 그런 식으로 막말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망치고 국민을 모독하는 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수석은 "홍익표 의원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것은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일이고,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날을 세웠다.

또 "민주당의 대변인이 이렇게 한 발언이 민주당의 당론인지 묻습니다. 야당은 분명하게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과 대통령께 정중하게 사과 할 것"을 촉구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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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산 2013/07/16 [13:40] 수정 | 삭제
  • 홍익표의원 그사람이 국가와 국민에게 무엇을 했었는지? 또한 국가에 무슨 공헌이 있었는지
    묻고 싶네
    민주당 정체성도 문제이고 의원들도 국가에 대한 비젼은 없고 무슨 민주화 투사인냥 싸움닭이
    돼서 앞뒤 안가리고 떠들어 대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지
    그런자들이 건방지게 국회의원이라니 민주당은 인물다운 인물은 한명도 안보이니
    지지율 10%밖에 안되는 민주당 뻔데기 마냥 쭈구러지는것은 당연하지
    민주당은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 없고 당이 국가보다 국민보다 더 위에 있으니 국민의 외면은
    피할수없고 더구나 종북세력도 섞여있고 연대하고 있으니 그게 민주당의 본질인가?
    망하는게 시간문제인데 늦게 망할수록 국가와 국민의 피해만 커지는게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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