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선거를 겨냥해서 宮崎駿- 미야자키 하야오의 風立ちぬ 가제 다치누는 인기 절정의 애니메이션 만화다. 다치누의 누는 실제 古語로 사용하지 않는 언어로써 만화에는 애국심, 일본의 자만심, 실제 등이 다양하게 복합적으로 설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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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자민당 선거전, 가제다치누를 동시에 같은 날 보면서 무서운 일본인의 단면을 본다. 힘이 약한 국가의 국민은 소리만 지르고 불만을 성토하는 것으로 그치는데 일본은 전쟁에 패한 국가로서 굴욕을 그대로 구복했다고는 할 수 없다. 먼저 경제대국이 되어서 미국과 당당히 섰으며 과학의 분야에 놀라운 개가, 변신을 하게 된 저변은 노력이며 그것은 속국의 치욕을 가진 한국은 배워야 한다.
한가지 주지할 사실은 한국이 일본의 속국에서 해방된 이후 무엇을 했는가. 일본을 이길 생각을 했겠지만 실제 일본을 이기지 못함을 여러 군데서 발견하게 된다. 이점은 심히 유감으로 일본이 미국과 동등한 위치와 한국이 일본과 대등한 위치인가? 깊게 고려해 볼 문제다. 아무리 과거 치욕의 역사 운운내지 반성하라는 말보다 일본을 경제적으로 제압하는 국가가 되는 길이 빠른 사과를 받는 길이다.
아시아의 최강인 일본이라는 타이틀은 적합한 언어다. 중국 면적이나 인구에 비례해도 일본을 이기지 못하는 여러 이유들이 세밀하고 꼼꼼한 국민성을 따라가지 못함이다. 특히 경제를 되돌리자는 아베의 전략이 국민이 단결하게하며 국민 단합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록 쓰나미, 지진, 원자력 반대의 군소정당이 있지만 60년 집권의 자민당이 보이는 집결력에 놀란다. 군중은 힘이다. 그 힘은 단결이다. 한국인의 데모 근성은 국가 분란으로 이어져 많은 분열을 일으킨다. 하지만 일본의 단결은 무서운 다른 가능성이 있다.
야당을 배제한 여당이 힘이 큰 나라 일본은 전쟁 불사는 물론 영토 되돌리고 경제력 되돌리자는 구호에 동참하는 국민이 많다. 아베는 말하길 영토는 반드시 되돌릴 것이고 경제는 세계 1위를 되돌리자는 말이다. 그런데 한국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척 궁금해진다. 영토 문제는 중국과 한국도 피할 길이 없는 또 하나의 난관이 있음을 시사한다.
일본이란 나라 아무리 가까운 이웃이라고 해도 한국이 절대 침범 못 할 거대한 힘의 원천인 단결의 국민성과 저력이 있다. 한국에서 보면 무조건 과거사 반성, 결코 정이 가지 않는 싫은 나라지만, 그 나라는 한국이 넘지 못할 단단한 벽이 있다는 것을 21세기도 느끼지 않나. 그렇다면 한국은 과연 어떤 성장을 하고 어떤 결과로써 대처해야 하는가. 국민 스스로 생각할 일본 선거전이었다. julietcounsel@hanmail.net
*필자/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