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하계캠프 기간 동안 여수공장과 서울 본사, 지방 사업장 등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하계캠프 3곳에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희망자 중 봉사활동 실적이 우수한 임직원 등을 선정하여 5~10만원 상당의 숙박 및 식당 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사내 통신망을 통해 금오도.안도.거문도 등 여수지역 주요 관광명소와 숙박시설의 상세정보를 공지하는 등 임직원들이 여수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와함께 GS칼텍스는 여수지역 인근 도서 14개 학교/분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원어민 영어강사를 파견해 섬마을 어린이들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에도 힘쓰는 등 다양한 섬마을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로 8년째 운영 중인 ‘GS칼텍스 섬마을 하계캠프’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여수지역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도록 장려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나아가 실질적인 섬마을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지난 2005년 350명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약 6천명의 GS칼텍스 가족이 섬마을 하계캠프를 찾았으며, 올해는 총 1,000여명이 여수 섬을 찾아 휴가를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GS칼텍스 김희선 대외협력부문장은 “GS칼텍스 섬마을 하계캠프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업과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상생 노력의 사례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동시에 아름다운 여수를 전국에 알리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섬마을 하계캠프가 운영되는 해당 도서지역의 관광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2일 여수시 남면 사무소와 공동으로 서비스 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민박과 식당을 운영하는 섬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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