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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정회 및 새누리당 서병수 의원 초청 강연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7/23 [14:30]
 
▲ 부산시 의정회는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제와 부산비전을 주제로 하는 초청 강연회가 23일 오전 11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은 김석조 시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시 의정회는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제와 부산비전을 주제로 하는 초청 강연회가 23일 오전 11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회는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서병수 의원(해운대)이 박근혜 정부의 비전과 창조경제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서 의원은 " 새누리당 공천 과정은 공천심사위원회가 구성되어 당시에 올라 온 각종 자료를 토대로해서 지역여론 및  평판, 지역여론지수 등의 평가를 객관적으로 했기 때문에 어느 한 두 사람이 공천에 작용해서 영향을 미치는 일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지난해 일어났던 부산지역 국회의원 후보 공천 시비를 염두에 둔 해명을 했다.
 
 
▲ 초청 강연회에서 창조경제와 부산의 비전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는 서병수 국회의원.     © 배종태 기자
 
 
이어 그는" 내년도 지방선거에도 마찬가지"라며" 광역 단체장의 경우에는 국민참여 경선을 원칙으로 한다"고 강조하고" 공천심사 위원회가 구성되어 결론이 나고 결정 되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서의원은 강연을 통해 "100% 국민 대통합의 사회개혁과 정치 쇄신을 통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박근혜 정부의 비전을 제시하고 "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과학기술과 ICT에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강화하여 고용률 70%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창조경제의 개념을 설명했다.
 
또  그는 부산을 해양경제특구로 육성 발전시켜 창조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를 만든다는 부산비전을 제시했다.
 
부산시의회 김석조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 그동안 시의회가 앞장서서 추진했던 의회 인사권 독립과 광역의원 보조원 제도 도입 문제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면서"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새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의정 초청 강연회에는 부산시 전 현직 시의원 150여 명과  시의원을 거쳐 국회의원이 된 유재중 새누리당 부산시당 위원장 , 김영주(새누리당 비례대표), 현영희(무소속) 등 의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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