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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여수서 로또복권 1등 당첨 잇따라"

지난해 11월 521회 이어 이달 27일 556회 추첨서 1등 당첨 20억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7/28 [19:52]
전남 여수에서 556회 로또복권 행운의 1등 주인공이 나왔다.
 
로또복권 판매점은 여수시 교동 복권나라로 당첨금은 각 20억520만9161원이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여수 학동 DC백화점 거북점에서 판매된 521회 1등 당첨 이후 올들어 처음이다.
 
27일 진행된 556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자는 7명(자동 6, 수동 1)으로 여수와 원주, 당진, 광주, 고양, 서울 등지에서 나왔다.
 
1등 당첨금은 총 140억3646만4127원으로 집계됐으며 추첨 결과 '12·20·23·28·30·44'의 6개 번호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고 2등 보너스 번호는 '43'이다.
 
 
 
▲ 27일 진행된 55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여수시 교동 복권나라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으로 당첨됐다.     © 여수=김두환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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