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청장 신용선) 형사과 광역수사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주변 포장마차 운영권을 갈취할 목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영세 노래연습장 불법영업을 약점잡아 주대 등 갈취한 폭력배 8명 검거하고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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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폭력조직(칠성파) 및 추종 폭력배들로 여름철 해수욕장 주변 포장마차 운영권 및 수박 장사 비용을 갈취 할 목적으로 식칼로 수회에 걸쳐 피해자의 허벅지를 찌를 듯이 위협하고, 유리 접시로 머리를 찍는 등의 폭행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여자가 운영하는 영세한 노래연습장에 들어가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신 후 불법영업을 약점잡아 주대를 갈취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 폭력배 8명을 검거하여 2명을 구속 하였다
구속된 폭력배 김 모(39세,신온천 칠성파 행동대장)와 유 모(26세 칠성파 추종)씨는 지난 6월. 22일 새벽 1시경 해운대구 중동 ○○○호프 앞 야외 테이블에서 피해자 권 모( 45세)씨 등 3명에게 여름철 해운대․송정 해수욕장 주변 포장마차 운영권 및 수박장사 비용을 갈취하기 위하여 미리 소지한 식칼로 수회에 걸쳐 허벅지를 찌를 듯이 위협하고, 유리 접시로 머리를 찍는 등 폭행하여 4주 상해를 입혔다.
또 이 모(24세)씨 등 6명은 지난해 10월경부터 올해 5월 20일까지 동래구 안락동 소재 여자가 운영하는 영세한 ○○노래연습장 등 5개소에 들어가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신 후 도우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시비를 걸어 주점 유리창을 파손하고 불법영업을 약점잡아 112신고 한다며 협박하여 주대 등 200만원상당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