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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장관, 호남 민심 살피러 간다

5.18 국립묘지,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방문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0/27 [22:00]

차기 유력한 대권주자중 한명으로 열린우리당 조기 복귀론이 대두되고 있는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광주를 방문한다.

27일 열린우리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9일 오전 광주를 방문, 북구 운정동 5.18 국립묘역을 참배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관람한다.

정 장관은 지난 4.30 재.보궐선거에서 패배한데 이어 26일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도 열린우리당이 참패한 가운데 광주를 찾아  지역 인사들과의 면담에 이어 초청강연에 나서기로 해 정 장관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낮 시민단체 대표 등 지역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 서구 농성동 한 웨딩홀에서 열리는 참사랑 희망포럼(대표 천용택 전 의원)초청 강연회에 참석,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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