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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은 공연예술단체와 공공 공연장 간의 협력관계를 조성하기 위해 2013년 상주단체 페스티벌-'한여름밤의 꿈'을 개최한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동래문화회관 야외놀이 마당에서 개최되는 이번페스티벌은 극단 맥이 매년 동래문화회관에서 진행해오던 ‘한여름 밤의 꿈’ 페스티벌을 상주단체 페스티벌로 전환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부산지역에서는 부산가야금연주단, 뉴프라임 오케스트라,극단 에저또,무용단 레드스텝,극단 맥 5개 단체가 참가하여 금관 6중주, 연극, 우리 춤, 가야금 연주, 가족 뮤지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지도 높은 부산가야금연주단 등 상주 단체들이 지역 관객에게 우수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공연장의 레퍼토리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현장을 방문하여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