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께 정원박람회 나승병 사무총장의 안내로 생태체험장과 꿈의다리, 주 박람회장을 관람한 후 조직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의원은 앞서 국제습지센터 조직위원장실에서 조충훈 순천시장을 만나 3주 동안 계획한 전국 민생탐방과 정원박람회를 주제로 담소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조충훈 시장은 “개장 117일을 맞은 정원박람회가 관람객 26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며 “서울, 경기권에 멀리 떨어져 있고 지자체에서 개최하고 있는 행사지만 테마가 있고 진정성이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조충훈 시장은 또 “정원박람회는 21세기 시대정신에 있어서 생태와 자연, 정원문화를 심는 것”이라며 정원박람회장 조성 배경과 83개의 정원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에 정몽준 의원은 "오래전부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하고 싶었다“ 며 ”정부에서 주로 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주고 있지만 순천만과 창녕 우포습지 등 습지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주면 좋겠다“ 고 답했다.
이날 정몽준 의원의 정원박람회장 방문에는 정양석 전 의원 등 13명의 관계자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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