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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가 이처럼 이슈의 중심에 선 까닭은 배우 이범수의 감독 데뷔작, 소셜무비 '꼭두각시' 언론시사회가 2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정동 스펀지하우스에서 열렸는데 여기서 이범수의 아내가 등장했기 때문.
'꼭두각시'는 '담배'의 꼭두각시가 돼버린 주인공 시선을 통해 담배의 폐해와 담배 회사의 마케팅 전략을 이야기한다. 청소년들이 처음부터 담배에 젖어 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담배의 폐해를 전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흡연을 유도하는 담배 회사의 마케팅 전략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범수 아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미녀네” “이범수가 부러워”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