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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스님, “2009년 조계종총무원장 선거 직전 밀약 있었다” 문서 공개 ‘파문’

"종단 인사문제는 장주스님과 합의 처리 부원장제도 신설등"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3/08/27 [20:34]
장주스님(전 오어사 주지)이 27일 오후 경북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009년 총무원장 선거 직전 A스님과의 밀약한 사실이 있다며 문서 사본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장주 스님이 이날 공개한 밀약문서에는 종단 운영에 있어 인사문제는 장주스님과 합의해 처리하고 부원장제도를 신설한다고 적혀 있다.
 
선본사와 조계사, 보문사, 봉은사, 도선사를 합의해 처리한다고도 기재돼 있다. 날짜는 지난 2009년9월8일자이고 합석자는 A스님과 장주, 각원 스님 등 3인의 자필 서명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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