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천NCC, 프로필렌 전용 생산시설(OCU) 건설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8/28 [10:46]
여천NCC(공동대표 박종국, 정진원)는 28일 여수산업단지 제1사업장에 OCU(Olefins Conversion Unit) 14만톤 플랜트를 증설한다고 밝혔다.
 
현재 Lummus와 OCU 라이센스 도입계약을 체결하고 TFT(Task Force Team)를 구성해 오는 2015년 8월 완공되면 연 111만t의 프로필렌을 생산하게 된다.
 
OCU설비는 상대적으로 저 부가가치인 C4혼합물을 에틸렌과 촉매 하에서 치환(Metathesis)반응시켜 고 부가가치인 프로필렌을 제조하는 설비다.
 
앞서 여천NCC는 지난 2006년 12월 제1나프타분해공장 증설, BD공장 증설, 2010년 6월 제3나프타분해공장 증설사업을 완료했다.
 
한편 여천NCC는 지난 1999년 국내최초로 대림산업과 한화케미칼 간의 자율빅딜에 의해 탄생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