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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부산ㆍ울산 지역 사립대 취업률(66.6%) 1위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02 [14:29]
 
 
 
▲ 설동근 (전 교육부 차관) 동명대 총장     © 배종태 기자
 
 
 
동명대가 설동근(전 교육부 차관) 총장 취임 후 최근 대형 국고사업 선정 3관왕에 이어 “부산ㆍ울산 지역 사립대 취업률(66.6%) 1,” 대기록 등‘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지난 8월 29일 각 대학의 취업률(건강보험D/B연계 기준) 정보공시 결과, 동명대는 66.6%를 기록했다. 지난해 64.0%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부산과 울산지역의 모든 사립대 중 1위다.
 
유아교육과와 조선공학과는 100%가까운 취업률을, 건축공학과 기계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은 70%를 상회하는 취업률을 보였다.
 
동명대는 앞서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최우수(지난 5월. 올 한 해 56억원), ▲교육역량강화사업(7/9. 올 한 해 30여억원), ▲‘대학중심 평생활성화 지원사업’(8/6. 향후 3년간 16억5천만원) 선정에 이어 ▲부울 사립대 취업률 1위로 ‘그랜드슬램’을 이룬 셈이다.
 
동명대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설동근 총장 취임 이후 줄곧 현장중심형-지역밀착형 전국적 차별화 시책을 시행해온 결과로 비약적인 변화발전을 하게 됐다 ”고 평가했다..
 
부산시교육감 교과부 차관 등을 지내며 ‘부산발 교육혁명’의 주인공이라는 닉네임을 얻었던 설동근 총장이 동명대를 통해 ‘동명 발 대한민국 대학 교육 혁명’으로 승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하는 대목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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