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미얀마 민주화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달 중순 폴란드, 헝가리, 체코 등 동유럽 3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5일 DPA 등 외신들에 따르면, 수치 여사의 이번 방문은 과거 공산국가였던 세 국가의 민주화 경험을 배우기 위한 것이다.
수치 여사의 보좌관은 오는 12일부터 폴란드, 헝가리, 체코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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