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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총학생회 모임 6개 대학교, 종북세력 규탄 기자회견

통진당 부산시당사 앞에서 종북세력 규탄과 올바른 국정원 개혁 방안을 제시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06 [16:28]


 


▲ 부산 총학생회 모임 6개 대학이 종북세력 규탄 집회를 통합진보당 부산시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부산지역 총학생회 모임 6개 대학교는 6일 오후 2시에 통진당 부산시당사 앞에서 종북세력 규탄과 올바른 국정원 개혁 방안을 제시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부산 총학생회 모임 대표는 성명을 통해 “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및 추종 세력은 전쟁을 준비하고 ,남한 내 주요 기관시설을 파괴할 계획을 세웠다”며“ 이 의원은 국회의원이라는 점을 이용해 자신과는 관련없는 국방부 기밀을 빼내기 위해 노력한 사실이 밝혔졌다”고 지적하고“ 이런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국가 요직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개탄했다.
 
또 “통진당과 이정희 대표는 이석기를 보호하고 변호를 자처하며 종북세력과 구분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종북 세력과 이들을 두둔하는 정당이 국회에 6개 의석을 획득하고 대통령 토론회에서 국민의 시선을 장악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들은 북한정권이 언제든 위협이 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재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이 땅에 종북 세력이 활개치고 두둔하는 세력을 지켜볼 수 없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총학생회 대표는 “우리는 종북 세력을 규탄하며, 이 같은 세력이 활개치지 못하도록 사법부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요구하며, 종북 세력을 두둔하는 통합진보당을 규탄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종북 세력이 반드시 뿌리 뽑히기를 기원 한다” 고 주장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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