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순천신대지구에 전남 최대 시네마 타운 조성

순천 해룡면 신대배후단지 내 7,723.58㎡ 규모, 내년 4월 손님맞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9/13 [09:58]
▲내년 4월 순천신대지구에 들어설 메가박스 조감도    © 순천=김두환기자

순천 신대지구에 전남 최대규모의 초대형 멀티플렉스 시네마 타운(영화관)이 들어선다. 관람객은 내년 4월에 맞을 예정이다.

광양경제청은 13일 순천시 해룡면 신대배후단지 내 문화시설용지(2129번지)에 들어설 메가박스는 연면적 7,723.58㎡에 지상 4층, 9개 상영관를 갖추고 총 1,426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영화관 단일 건물로는 전남도 내 최대 규모다.

특히 새로운 공법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신대지구의 랜드마크로 부상될 영화관은 쾌적하고 넓은 좌석과 최첨단 음향 시스템를 도입해 영상문화예술산업의 대중성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번에 허가된 영화관이 개관하게 되면 신대배후단지에 입주한 주민은 물론 인근 광양, 순천의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