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여수사업장(공장장 조성우)은 오는 15일 회사창립기념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기로 했다.
제일모직은 13일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추석 송편 만들기와 지역 독거 어르신 40여명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후원품으로 노인정에 쌀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제일모직은 지난 10일 아름다운 가게 학동점에서 자사 의류 600점을 기증해 8년째 '나눔이 만드는 초록세상 바자회' 열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소외아동들에게 지원했다.
또 자매마을과 지역의 불우가정을 찾아가 쌀 100여포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창립기념일에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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