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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의원 ‘낙동강과 서부산권의 새로운 미래창조' 정책토론회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13 [14:47]

 
‘낙동강과 서부산권의 새로운 미래창조‘를 주제로 하는 정책토론회가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시민 및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13일 오후 3시 30분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 주제 발표자로 김영주 서부산시민협의회 회장이 제1주제‘서부산의 미래와 재창조 전략’을, 최도석 부산발전연구원이 제2주제‘낙동강 뱃길 복원과 하천의 문화관광적 가치제고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질 토론에는 김흥관(동의대교수), 이응석(신라대교수), 이재형(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허대영(도시개발본부장), 김기호(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통합물관리센터장), 김해몽(부산시민재단 사무처장) 등이 토론을 펼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최근 들어 강서구를 중심으로 하는 에코델타시티, 첨단 물류단지의 조성과 새로운 산업용지의 개발 등과 같은 개발계획이 성안되고 추진 중이지만 제대로 된 마스터플랜을 마련하지는 못한 채 진행되고 있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서부산권과 낙동강의 새로운 미래가치 창조를 위한 긴 여정에 첫 걸음을 내딛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지혜를 모은다면, 서부산권의 발전을 위한 진정성 있는 계획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토론회는 부산지역 박민식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국토관리청,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후원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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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tolo96 2013/09/14 [00:59] 수정 | 삭제
  • 낙동강의 발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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