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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와 핸드프린팅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14 [16:09]
 
▲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자료화면: 영화제 제공)     © 배종태 기자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거장감독들과 함께 그들의 영화세계와 인생을 되돌아보는 마스터클래스와 3명의 영화인을 선정하여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핸드프린팅을 진행한다
 
영화제 동안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세계적인 명성의 영화인들과 유명 감독과 배우를 가까이서 보고 그들의 영화세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마스터클래스에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인 리티 판 감독, 이스라엘의 사회문제를 스크린에 담은 아모스 기타이 감독,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임권택, 이창동 감독, 뛰어난 작품으로 아일랜드 특별전에 초대받은 짐 쉐리단 감독, 총 5명의 감독이 참여해 그들의 영화세계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마스터 클래스 일정 및 장소) 
게스트
일시
장소
리티 판 감독
(캄보디아)
2013.10.07(월) 18:00
CGV센텀시티7관
아모스 기타이 감독
(이스라엘)
2013.10.04(금) 19:00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
지하 1층
임권택 감독
(한국)
2013.10.05(토) 18:00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이창동 감독
(한국)
2013.10.06(일) 19:00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
지하 1층
짐 쉐리단 감독
(아일랜드)
2013.10.08(화) 16:00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
지하 1층
 
 
또 3명의 영화인을 선정하여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핸드프린팅을 진행한다. 평생공로상에 해당하는 핸드프린팅은 영화사에 기억될 영화인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로, 홍콩무협영화의 황금기를 열었던 전설적인 배우 왕우, 한국영화회고전의 주인공인 임권택 감독, 아일랜드의 거장 짐 쉐리단 감독이 올해 참여를 확정했다.
 
(핸드 프링팅 일정)
게스트
일시
장소
배우 왕우
(대만)
2013.10.04(금) 18:40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임권택 감독
(한국)
2013.10.08(화) 19:30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짐 쉐리단 감독
(아일랜드)
2013.10.06(일) 18:30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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