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YMCA는 여수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들과 함께 오는 20일 '외국인노동자 추석 한마당 잔치'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0번째를 맞는 외국인노동자 한마당은 지난 2007년 7월 고용허가제 시행으로 수산업과 여수산단 건설현장 등에서 일하는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인 등 300여명이 참여한다.
김일주 부장은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외국인노동자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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