逗子披露山公園- 일본의 즈시 히로야마 공원까지 오르면 저택의 단지가 나온다. 이 단지는 최저 300평 최대 2천 평 이상의 일본 빌리네어들의 별장이 있으며 바다가 훤히 보이는 별장은 그야말로 비버리힐즈다.
세계 72위, 98위의 부자가 일본에 살고 있으며 소개 받은 많은 빌리네어들이 모여있는 별장이다. 검소, 절약 이런 말은 가난한 서민들에게나 통용된다. 이들은 자전거를 탈 바엔 차라리 1인용 자가용을 타거나 비행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그들만의 아방궁이 따로 있다. 절대로 절약하거나 검소할 필요가 없다. 이들은 1년에 세금만 300억엔 이상 내고 매년 기부금은 3억 엔 이상 내는 사람들이다. 일본에는 부자가 많으며 그들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늘 가난한 일본인을 전부라고 착각하지 말기.
이렇게 부자 이야기 쓰면 꼭 비리를 말하고 부자의 거들먹거림이나 부정적인 글이 나오는데, 일본 부자는 비리에 얽히거나 부도덕하거나 세금체납하거나 위장 도산하여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이들은 마약, 술, 여자, 부정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정당한 부자들이며 최소한 빌리네어가 된 세계적인 부자들임을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 특히 자수성가 부자들이 더 많았다는 점이 특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