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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부자 더 많은 일본의 비버리힐즈

<현지취재>마약, 술, 여자, 부정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일본 부자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3/09/20 [09:10]
 逗子披露山公園- 일본의 즈시 히로야마 공원까지 오르면 저택의 단지가 나온다. 이 단지는 최저 300평 최대 2천 평 이상의 일본 빌리네어들의 별장이 있으며 바다가 훤히 보이는 별장은 그야말로 비버리힐즈다. 
 
▲ 일본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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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2위, 98위의 부자가 일본에 살고 있으며 소개 받은 많은 빌리네어들이 모여있는 별장이다. 검소, 절약 이런 말은 가난한 서민들에게나 통용된다. 이들은 자전거를 탈 바엔 차라리 1인용 자가용을 타거나 비행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그들만의 아방궁이 따로 있다. 절대로 절약하거나 검소할 필요가 없다. 이들은 1년에 세금만 300억엔 이상 내고 매년 기부금은 3억 엔 이상 내는 사람들이다. 일본에는 부자가 많으며 그들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늘 가난한 일본인을 전부라고 착각하지 말기.
 
이렇게 부자 이야기 쓰면 꼭 비리를 말하고 부자의 거들먹거림이나 부정적인 글이 나오는데, 일본 부자는 비리에 얽히거나 부도덕하거나 세금체납하거나 위장 도산하여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이들은 마약, 술, 여자, 부정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정당한 부자들이며 최소한 빌리네어가 된 세계적인 부자들임을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 특히 자수성가 부자들이 더 많았다는 점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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