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포스코패밀리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1 社 1사회적기업' 물품우선 사주기에 나서는 등 소규모 영세 사회적기업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페로니켈을 생산하는 SNNC 는 지적.자폐성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모여 직업재활원과 사회적기업을 겸하는 광주 엠마우스 산업에서 롤 화장지를 구매하고 있다.
또 골프장을 운영하는 포스메이트 승주 CC는 장애인 자립시설 동천모자에서 모자를, 쇼핑백과 종량제 봉투등을 생산하는 한테크 종합개발에서 지퍼뻭을 구매하고 있다.
포스코건설과 포스코휴먼스, 포스코켐텍 등 광양에 사업장을 둔 여러 포스코패밀리사들 사회적기업 생산제품을 우선 사주는 '착한구매'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자생력을 키워 안정적인 정착을 이룰 수 있도록 일조하고 있다.
한편 '1 사 1 사회적기업 물품사주기' 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 (For a better world)' 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펼치는 포스코패밀리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물품 우선구매 이외에도 혁신 , IT, 회계 , 마케팅등 경영지원과 시설투자와 물자를 지원하는 투자지원도 함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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