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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포스코패밀리..'1社 1 사회적기업 지원활동' 활발

화장지,모자 등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소모성 물품 우선 구매로 안정적인 자립 지원에 일조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9/23 [13:58]
광양포스코패밀리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1 1사회적기업' 물품우선 사주기에 나서는 등 소규모 영세 사회적기업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페로니켈을 생산하는 SNNC 는 지적.자폐성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모여 직업재활원과 사회적기업을 겸하는 광주 엠마우스 산업에서 롤 화장지를 구매하고 있다.
 
또 골프장을 운영하는 포스메이트 승주 CC는 장애인 자립시설 동천모자에서 모자를, 쇼핑백과 종량제 봉투등을 생산하는 한테크 종합개발에서 지퍼뻭을 구매하고 있다.
  
포스코건설과 포스코휴먼스, 포스코켐텍 광양에 사업장을 여러 포스코패밀리사들 사회적기업 생산제품을 우선 사주는 '착한구매'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자생력을 키워 안정적인 정착을 이룰 있도록 일조하고 있다.
 
한편 '1 사 1 사회적기업 물품사주기' 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 (For a better world)' 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펼치는 포스코패밀리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물품 우선구매 이외에도 혁신 , IT, 회계 , 마케팅등 경영지원과 시설투자와 물자를 지원하는 투자지원도 함께하고 있다 .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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