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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전야제는 남포동 BIFF광장, 오픈토크 등 행사는 해운대 BIFF빌리지

영화제의 핵심, 상영관 - 7개 극장 35개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30 [16:39]

 
▲ 부산 국제영화제의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있는 부산 영화의 전당     © 배종태 기자

 
제18회 BIFF의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있는 남포동 BIFF광장과 해운대 BIFF빌리지에는 영화제와 부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행사가 올해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남포동 BIFF광장에서는 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축하하는 전야제가 개막식 하루 전인 10월 2일(수) 저녁 6시부터 예정되어 있다.
 
전야제에서는 배우 신영균 등 유명 영화배우 및 감독들이 비프광장에 설치된 핸드프린팅 제막식을 비롯하여 특설무대가 설치되어 전야제를 참석한다.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을 겸한 축하인사와 초청가수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 기간에는 메가박스 부산극장 3개관에서 26개의 초청작이 상영되며 야외무대인사도 예정되어 있어 도심에서 스타들과 더불어 영화제를 즐길 기회를 선사한다.
 

 전야제 행사 안내

•일 시
•장 소
•행 사

 
•게 스 트

: 2013년 10월 2일 저녁 6시
: 남포동 비프광장
: 1. 전야제 오프닝 및 내·외빈 소개
: 2. 핸드프린팅 제막식
: 3. 개최 축하 메시지 및 축하 공연
: 코요테, NRG 등

 
 
해운대 BIFF빌리지 역시 개막식 하루 전인 102() 저녁 8시 파빌리온 점등식 이후 본격적으로 오픈되어 관객들을 맞이 한다.
 
▲ 10월 4일(금)부터 8일(화)까지, 총 4일(일요일은 제외)에 걸쳐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이슈가 되는 초청작의 게스트가 관객과 직접 소통한다     ©배종태 기자

 
해운대 BIFF빌리지는 안내데스크, 비프샵 등이 들어가 있는 파빌리온을 중심으로 야외무대와 관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이벤트 등이 준비된 홍보부스로 이루어 진다
 
탁 트인 해운대 바닷가를 배경으로 설치되는 야외무대에서는 오픈토크, 핸드프린팅, 야외공연 등 다채로운 야외행사가 펼쳐져, 관객들과 게스트들이 해운대의 낭만과 영화제의 열기를 함께 나누는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파빌리온 점등식 안내

•일 시
•장 소
•행 사


: 2013년 10월 2일 저녁 8시
: 해운대 비프빌리지
: 1. 점등식 오프닝 및 내·외빈 소개
: 2. 인사말씀 및 축사
: 3. 파빌리온 점등식
: 4. 기념 사진 촬영

 
 
영화제의 핵심, 상영관 - 7개 극장 35개관
 
영화제 최고의 핵심 행사인 초청작 상영은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부산극장, 메가박스 해운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동서대학교 소향 뮤지컬씨어터의 7개 극장 35개관에서 진행된다.
 
영화의 전당은 개•폐막식이 진행되는 야외극장에서 관객들을 맨 처음 맞이하며, 하늘연극장, 중극장, 소극장, 시네마테크의 주요 상영관 4개는 시네마운틴에 자리한다.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상영관도 있다. 동서대학교 소향 뮤지컬씨어터와 메가박스 부산극장은 일반상영 외에도 애니메이션 초청작이 상영되는 키즈프로그램과 만 65세 이상(48년 이전 출생)인 실버 관객에게 1+1 관람이 가능한 실버서비스가 진행된다.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시ㆍ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서비스가 운영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지평을 넓혀 나간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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