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브레이크뉴스 조아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건축문화축제를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도립미술관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대한건축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회장 고봉규)·대한건축학회 제주지회(회장 김태일)·한국건축가협회 제주지회 등 3개 단체가 공동주최하고 2013 제주건축문화축제 조직위원회(회장 김상언)가 주관한다.
올해 8회째 개최되는 이 축제는 오는 10일 오후 4시 제주특별자치도 도립미술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주건축인상·건축 세미나·건축사회 회원 작품 전시회 등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1일에는 ‘제주도내 귀농귀촌 현상과 건축적 대안모색’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도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열고 축제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노형중학교 체육관에서 제주건축인의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도는 식전 행사로 제주의 꿈나무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제주 도시건축 그리기'라는 주제의 사생대회 개최와 ‘제주의 풍토와 미’라는 주제로 김유정 제주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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