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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내 정원문화의 미래 심포지엄 개최

정원박람회 성공 이후 정원문화와 산업발전 위한 공동 노력키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10/07 [17:34]
'국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10일 정원박람회장내 국지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산림청과 단체, 공무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이 열린다.

산림청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순천시, 국립수목원,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1부 정원조성의 새로운 시도라는 주제와 2부 국내 정원조성 활성화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이어진다.

이어서 3부에는 국민 행복을 위한 정원조성과 미래라는 주제로 최병암 산림청 환경보호과장, 안기완 전남대 교수, 김인관 한국종합기술 상무, 김익수 환경일보 주간, 정대헌 한국조경신문 편집국장, 양동의 (전)정원박람회조직위 본부장 등이 안계복 대구카돌릭대 교수의 진행하에 활발한 토론을 갖은 후 순천만과 정원박람회장의 현지답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마무리 하면서,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정원 관리 및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새로운 정원 조성 동향과 다양한 정원모델 논의를 통해 산림청의 정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심포지엄은 산림청, 전남도와 순천시가 정원박람회에 이어 사후활용 일환으로 정원문화와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으로 시도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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