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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백운아트홀서 10일 ’제5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개막

젊은 국악인재 등용문 자리매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10/07 [17:14]
전남 광양제철소는 '제5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오는 10일 광양제철소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주최하는 대학국악제는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유능한 젊은 국악도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37개 참가팀중 예선을 통과한 10개팀이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
 
특히 매년 광양시민의 날 행사에 맞춰 개최하는 대학국악제는 지금까지 네 번의 대회를 거쳐 국내 유일의 창작국악제로서 위상을 굳혔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광주의 임방울 국악제가 성인 국악인이 전통국악의 명맥을 이어가는 무대라면 광양의 대학국악제는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이 창의적인 실험정신을 가미한  퓨전 국악 한마당 큰 잔치"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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