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순천정원박람회 관람객 400만 돌파 초읽기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10/10 [19:09]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 목표 400만명(유료 342만, 무료 58만) 중 유료 관람객이 370만명을 훌쩍 넘겨 전체 400만 관람객 초읽기에 들어갔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15일을 기해 400만명 돌파를 예상했지만 지난 9일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5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평일과 주말 입장객 수가 당초 예상을 뛰어 넘으면서 목표 관람객 달성도 앞당겨 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으로 정원박람회장 입장객 저조와 박람회장 내에 연출된 가을 초화류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별다른 피해 없이 지나간 것도 400만 조기 달성에 힘을 보탰다.
 
조직위 관계자는 “입장객 400만명 돌파에 맞춰 풍성한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00만명 돌파 즈음에 동문과 서문에서 풍물패 공연 등 길놀이 행사 및 환영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폐막 10일을 앞두고 있는 정원박람회장에는 1억송이 국화향과 은빛 물억새의 가을동화를 느낄 수 있어 가을 풍경을 만끽 할 수 있는 힐링로드가 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