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와 함께하는 시민영화학교'가 19일 오후 1시 30분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컨퍼런스홀에서 를 개강된다.
이 프로그램은 해운대구가 영화도시 해운대를 알리기 위해 12월 8일까지 계속하며 영화제작 노하우를 익히고 영화를 제작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로.장편영화 시나리오 공모, 단편영화 제작지원, 시민영화학교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부산 출신 배우인 고인범 씨가 강사로 나와 연기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일화를 들려줄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고인범 씨는 드라마 <대왕 세종> <야왕> <각시탈>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쌍화점>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있다. 현재 부산연극협회장으로 부산 시민에게 친근한 배우다.
수강생들이 만든 우수작은 오는 12월 13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2013년 해운대구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