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기능장은 이 분야에서 누구나 꿈꾸는 '꿈의 자격증'으로 불리며 같은 업종에서 11년이상 실무에 종사하거나 기능사 자격 취득 후 8년 이상 실무 경험이 있어야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또 실기시험 시간만 7시간이 소요되고 매년 상위 15%정도만 합격하는 까다로운 국가기술자격으로 벽이 매우 높다.
특히 정 교수의 제자인 여수정보과학고 박종렬군도 강원도에서 최근 열린 전국기능경기대회 제과·제빵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겹경사를 치렀다.
정 교수는 현재 순천제일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여수여성인력센터에서 제과제빵 과정을 강의하고 있다.
정은성 교수는 "젊은 친구들이 제과제빵 분야에 많이 도전했으면 좋겠다"며 "전문 인력들이 앞으로도 계속 많이 배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