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필리핀 중부 세부 인근의 보홀 섬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경 세부 남쪽 보홀섬의 발리리 지역 동쪽 5km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9.7도, 동경 124도, 깊이 56.8km 지점이다.
지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20명이 숨졌고,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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