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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국선박금융포럼개최...'해양․파생 특화 금융중심도시 부산’ 홍보

세계 해운·조선·플랜트업계에 부산을 금융중심지로 알리는 장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0/22 [14:47]

 
‘2013 한국선박금융포럼’이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신관 3층에서 국내․외 해양금융관련 기관, 선주, 선사재무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10.22.~10.25, 벡스코) 개최기간 중에 실시되는 포럼은 △선박금융의 이해와 부산금융중심지 △한국 및 글로벌 선박금융시장 동향 △선박금융시장의 새로운 물결 등의 주제 발표와 함께 △한국 선박금융산업의 도전과 미래라는 주제의 종합토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해양․파생 특화 금융중심도시 부산’의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세계 55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최근 국내․외 선박금융 시장 환경을 고려한 선박금융중심지 발전 전략 및 세부 실행방안을 마련하여 향후 정책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이 전 세계 해운·조선·플랜트업계에 부산을 금융중심지로 널리 알리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3 한국선박금융포럼’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제진흥원 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또는 코마린 컨퍼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여야 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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