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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 "봉화산 자연휴양림 사랑해요"

LG상록재단과 봉화산 자연휴양림 쉼터 가꿔..2003년부터 다양한 환경정화활동 펼치며 깨끗한 여수만들기 앞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10/25 [12:28]
LG화학 여수공장(주재임원 유재준 상무) 사회봉사단이 여수지역 자연휴양림 쉼터 가꾸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LG화학 여수공장 사회봉사단은 25일 봉화산 자연휴양림 입구 여수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쉼터 등나무 파고라를 우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보수하고 벤치와 운동기구를 새로 교체하는 작업을 벌였다.
 
특히 너울가지 쉼터 앞에는 여수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운영하는 너울가지 카페도 마련해 안락함을 더했다.
 
이번 봉화산 자연휴양림 쉼터 가꾸기 활동은 LG상록재단에서 추진하는 자연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LG그룹 계열사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산림과 하천 생태계 보호와 시민들의 녹색휴양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자연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LG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2003년부터 LG상록재단과 ‘푸른산 사랑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자연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봉화산 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가 많아 여수지역 대표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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